▶ OSI 7계층
7. 응용 계층(Application): 서비스 제공 ex) HTTP, FTP, SMTP
6. 표현 계층(Presentation): 데이터 형식 변환
5. 세션 계층(Session): 통신 시작, 유지, 종료, 관리
4. 전송 계층(Transport): 종단간 통신, 신뢰성 및 흐름제어 ex) TCP, UDP
3. 네트워크 계층(Network): 경로선택(라우팅), 논리주소(IP) ex) Router, IP, L3스위치
2. 데이터 링크 계층(Data Link): 프레임 단위 전송, 오류검출, MAC주소 ex) Ethernet, 스위치, 브리지
1. 물리 계층(Physical): 비트 전송, 전기•물리적 신호 ex) 케이블, 허브, 리피터
💡 시험에 나오는 '한 끗' 차이 체크
- 4계층(전송) vs 2계층(데이터 링크):
- 둘 다 '흐름 제어'와 '오류 제어'를 한다고 되어 있어 헷갈릴 수 있습니다.
- 차이점: 2계층은 인접한 노드(장비) 간의 신뢰성을, 4계층은 최종 사용자(Process) 간 즉, 종단간(End-to-End) 신뢰성을 책임진다는 키워드로 구분하세요.
- 6계층(표현):
- 단순히 형식 변환뿐만 아니라 **암호화(Encryption)**와 **압축(Compression)**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무조건 6계층이 정답입니다.
- 5계층(세션):
- '통신 관리' 외에도 **동기 제어(Check point 설정)**라는 표현이 나오면 세션 계층입니다. (통신이 끊겼을 때 끊긴 지점부터 다시 시작하게 해주는 역할)
- 3계층(네트워크) vs 2계층(데이터 링크) 주소:
- 3계층: 논리적 주소 (IP)
- 2계층: 물리적 주소 (MAC) - 이 둘을 구분하는 문제는 단골입니다.
💡계층별 데이터 단위(PDU)
- 4계층: 세그먼트 (Segment)
- 3계층: 패킷 (Packet)
- 2계층: 프레임 (Frame) - 아까 HDLC 공부할 때 나온 그 프레임입니다!
- 1계층: 비트 (Bit)
▶ 라우터(Router): IP대역이 서로 다른 네트워크 끼리 이어줌. - 3계층(IP)
▶ 리피터(Repeater): 원래 신호형태 다시 전송
▶ 게이트웨이(Gateway): OSI 모든 계층에서 동작,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쓰는 네트워크를 상호 연결
▶ 브리지(Bridge): 두 개의 LAN을 상호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연결장치 - 2계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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